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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Indirect Calorimetry 기술 소개

GE헬스케어, 2017 대한 중환자의학회에서
신의료기술로 선정된 간접 열량 측정 기술 선보여


  • 중환자들에게 최적의 영양공급을 돕는 “간접 열량 측정(Indirect Calorimetry)”기술에 대한 임상적 의의 발표
  • 2016년 신의료기술로 선정, 수가 청구가 가능해져 앞으로 병원들의 활발한 기술 도입 기대

(2017년 4월 24일) GE헬스케어코리아(대표이사 사장 시아 무사비)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3일에 걸쳐 세종대학교 컨벤션 센터에서 진행된 제36차 대한 중환자의학회 정기학술대회 및 제17차 한·일 중환자의학회 합동 학술대회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중환자의학회에서 소개된 간접 열량 측정 기술은 GE헬스케어의 40년 기술 노하우로 개발되어 중환자 환자에게 최적의 영양 상태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으로서 지난해 신의료기술로 고시되어 안전성과 유효성을 인정 받았다.

중환자실에서는 환자 개인별 에너지 요구량을 정확히 측정하여 최적의 영양공급을 제공하는 것이 중환자들의 원내 생존율과 입원일수에도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이번 중환자의학회 학술대회 기간 중 지난 22일에 열렸던 런천 심포지움에서 간접 열량 측정기의 임상적 의의에 대해 발표한 한강성심병원 화상외과 조용석 교수는, “중환자 영양관리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할 것은 중환자에게 필요한 적정 칼로리를 찾아 환자의 빠른 회복을 돕는 것이다. 간접 열량 측정기는 환자감시장치에 모듈을 연결하여 휴식 대사량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유럽 및 미국영양학회의 가이드라인에서 환자에게 가장 정확한 검사방법으로 알려져 있다” 고 밝혔다.

GE헬스케어 라이프케어솔루션 사업부 총괄 조민성 이사는, “GE의 간접 열량 측정기는 지난해 신의료기술로 고시되어 건강심사평가원으로부터 수가 청구가 가능해져, 앞으로 국내 병원에서의 보급 확대가 예상된다. 임상 경험과 데이터가 쌓이면 중환자 영양 공급을 위한 표준 진료지침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되어 종국적으로 연간 30만명에 이르는 국내 중환자들의 생존율 증가와 병원의 중환자실 효율적 운영에도 기여 하게 될 것이다” 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GE헬스케어에 대하여

GE헬스케어는 GE의 180억 달러 규모의 사업부로 전세계적으로 보다 많은 사람들을 위한 보다 합리적인 비용의 더 나은 의료서비스를 위해 혁신적 의료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GE는 역량 있는 인재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 난제를 해결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GE헬스케어는 의료영상, 소프트웨어 및 IT, 환자 모니터링 및 진단에서부터 의약품 개발, 바이오 약품 제조 기술, 그리고 성과 개선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의료진들이 환자들에게 우수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문의

GE헬스케어코리아                     윤명옥 이사 02-6201-3302/010-7370-2191